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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알음알음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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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은 닮는다고 한다. 자식은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모든 행동 말 등을 듣고 따라하고 행동한다.
자식이 나중에 어떤행동을 할때 문득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내가 지금 부모님의 모습을 흉내내고 있나...? 하고 말이다. (모든자식이 부모를 닮는거는 아니겠지만) TV에서 오랜만에 공공의적이란 영화를 봤다. 자식이 돈을 위해 부모를 죽이고 부모는 자식이 죽인것을 알면서도 숨겨주고 나중에 강철중(주인공이^^)이 그 페륜아를 열심히 두두려 패는 모습이 부모가 자식 을 패듯이 따끔한 모습을 보여주는것같다. 부모님은 아무리 나쁜 자식이라도 희생하고 감싸주고 사랑을 주는게 부모님이신가보다. 영화를 보면서 며칠전에 뉴스 생각이 났다. 자식이 유흥비로 400을 섰는데(그것도 카드로 쓱~) 독촉이 오니까 부모님한테 갚아 달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안갚아 주니까 죽였다고 뉴스가 나오던데 강철중이 그넘도 때려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키워주고 먹여주고 입혀줬으면 됬지 놀고온비용대 달라고 땡깡하다 안되니까 부모죽이는 놈은 어떤놈일까 효도는 못해드릴 망정 해는 끼치지 말아야 할것아닌가. (못된놈들) TV에 플란다스의 개로 썰매끄는 개가 나와서 주인일 도와 주는 개가 방송되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이 방송을 보고 찬반 공방이 벌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반대쪽의견중 이런의견이 있었다. 내가 개하고 한 밥상에서 같이 밥먹고 놀고 잠도 같이 자는데 저 TV에 나오는 개는 너무 불쌍하다. 개를 학대 한다. 뭐라 하면서 같이 한말이 가관이다. 어느날 할아버지가 오셔서 개랑 같이 밥먹는것을 뭐라고 했단다. 개주인은 할아버지한테 개가 인간인데 어디 그렇게 말하냐고 하면서 할아버지 면박을 줬다고 말했다고 댓글에 써놓았습니다. 할아버지가 뭐라고 한마디 하셨다고 개를 인간취급하면서 할아버지한테 개겼다고 당당하게 인터넷에 그것도 사람이 많이 보는 댓글에 그렇게 써놓는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몰라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할아버지께 면박을 줬다고 당당히 말하면서 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이야기였습니다. 이런글과 영화 뉴스를 보면서 나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는 부모님께 잘하고 있을까 하고요 부모님한테 효도는 못해드려도 마음은 (항상이요 ^^) 효도해드리려고 몇번이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 부모님 사랑합니다. ***** ^^
옛명언에 이런말이 있다 .. (명언 ...--??)
입이 한개이고 귀가 두개인것은 말을 하는것보다 듣는것을 더많이 해라.... (이런걸로 아는데....) 가끔 사람들과 말을 하고 있다가 보면 내가 이말을 왜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대화를 하고 있다가 (대화....대화란 무엇일지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지도 ..) 말을 많이 하고 있으면 입이란놈이 저절로 움직이는듯한 느낌이 나도록 말하고 있다 상대방과 내가 +1 낮다고 우기기도 하고 내가 -1 못하다고 우기기도 하고 그러다 보다 생각보다 말을 먼저 하는게 아닐까 (생각없는 넘일지도.... ㅡㅡ;) 입은 자신과 남을 향한 고마운 연고이기도 하고 날카로운 칼날같기도 하다. !!! 귀가 입보다 위에 있는것은 말하는것보다 듣는것을 많이 하라는 인간의 진화가 아닐까 한다 ^^
오늘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글과 사진 동영상같은것을 보면서 이런생각이 들었다
와 대단하다 라는생각과 과연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창조적인생각이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지만 내생각은 다르다 . 고정관념 어렸을때부터의 교육 주위에서 들었던것 보아온것들이 상상의 한계를 만드는것은 아닐까 하는생각을 한다. 우리주변에서 제일 창조적인것은 광고가 아닌가 한다.(물론 전부 그렇다는것은 아니다 ^^) 자주 접하면서도 언제나 놀라운 광고들이 우리주변에 널려있다. 우리나라의 주입식교육 (요즘은 많이 바뀌고 있다고 하지만... 주입식 교육 시절이라 ㅡㅡ;;) 은 창조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생각을 고정관념이라는 틀에 맞춰버리는것같다. 생각의 틀을 깰수있는 사람이 되자~~ ^^
오늘 하루 많은 잡생각속에서 가장많이 한 생각은 이것이다
지금 나는 잘하고 있나 ?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자신이 알고있나 하는것이다 예전에 이런말을 들은적이있다 (유명한사람같은데... 우움...) 지도와 나침반이 있어도 지금 내가 있는 위치를 모르면 목적지를 찾을수 없다.(내용만 비슷할지두 ...) 앞으로 나는 현재 무엇을 하고 있으면 무엇을 할것인지 알고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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